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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대학생 커뮤니케이션 리더 마지막 미션은 지금까지의 미션과는 성격이 달랐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을 드리자면, “손 발이 오그라드는 과제”였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나니 저의 꿈을 다시 생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뿌듯했습니다만 여전히 손 발이 오그라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T_T

그.러.나 최선을 다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미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저를 컴퓨터의 길로 인도했던 OS를 개발한 Microsoft에서 겨울 인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부터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를 이용해서 발표한 저의 자기소개 PPT 발표 영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인턴면접을 본다는 생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아직 다듬어져야 할 부분이 많은 사람이라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일텐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자기소개 PPT 발표 영상 : “저를 소개합니다!” (재생시간 10분 50초)

전체화면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월 8일을 기점으로 자기소개영상의 접근권한을 을 비공개로 변경하였습니다. 
 

담당자님, 10분 이하로 하려고 했는데 말을 청산유수처럼 하지 못해서 50초 초과했습니다. 죄송해요 ㅠㅠ
참고로 중간에 화면이 뿌옇게 되는 것은 제가 구매한 웹캠의 AF(자동초점) 기능 때문입니다.


2. 참고사항

원래 계획대로라면 영상을 9월 6일 월요일부터 준비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눈병에 걸리면서 촬영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눈병이 나을 때 까지 무기한 연기를 했는데,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서 눈병이 걸린채로 촬영을 강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눈이 약간 부어있는 채로 촬영을 했습니다. 참고로 영상에서 보시면 제가 눈을 많이 깜박거리는 장면이 빈번히 보일텐데, 눈이 아프고 눈썹에 이물질이 자꾸 껴서 그랬던 것이니 보기 불편하셨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TS에 보낸 사유서의 일부


나쁜 일이 오면 좋은 일도 함께 오는 것 같습니다. 눈병 덕분에, 9월 11일 토요일에 잡혀있던 TOEFL 시험을 무료로 연기할 수 있었고 MS UCL 마지막 미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촬영한 후 아쉬웠던 점은, 편하게 발표를 했어야 했는데 면접관 앞에서 본다는 생각으로 발표를 해서인지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맛깔나고 유창하게 말을 하기위한 연습도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이 만큼 했으니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영상 보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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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yHe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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